MUHWA BOKSUNI
강릉에서 도자 작업실 ‘무화’를 운영하는 주윤영 작가는
한국의 전통문화가 지닌 의미와 상징을 현대적인 도자 공예로 풀어냅니다.
전통적인 소재를 다양한 흙과 유약으로 재해석하고,
하나하나 손으로 빚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형태를 만들어
일상의 공예품에 전통의 의미를 담아 삶의 평안과 풍요, 좋은 기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예로부터 명주실을 감은 명태는 액운을 막고 풍요와 건강,
좋은 기운을 기원하는 의미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크게 뜬 두 눈에는 집 안으로 들어오는 나쁜 기운을 살피는 의미를,
몸을 감싼 질긴 명주실에는 좋은 기운과 인연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무화의 ‘복순이’는 이러한 액막이 명태를 도자로 재해석한 오브제입니다.
전통적인 상징은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일상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놓일 수 있도록 무화만의 담백하고 정겨운 형태로 표현했습니다.
좋은 기운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몸통을 하나하나 손으로 다듬고 깎은 뒤 화장토를 여러 차례 덧발라 완성하며,
1250℃의 고온에서 소성합니다. 손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조금씩 다른 형태와 질감 또한 복순이만의 특징입니다.
집들이나 개업,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에게 좋은 기운을 전하는 의미 있는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BRAND
MUHWA
COUNTRY
KOREA
MATERIAL
CERAMIC
SIZE
W 130 mm
D 35 mm
명주실 200 mm








상품 유의사항
- 수작업으로 만드는 특성상 모양이나 크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복순이의 머리는 동쪽이나 집안쪽을 바라보게 해주세요.
배송 기간 : 1일 ~ 3일
배송료 4,000원
배송지역 : 국내
*제주도를 포함한 도서/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 5,000원 부과
<재고 보유시 1~3일 내 출고 / 재고 없을 경우 2주정도 소요>
교환 및 반품 수령 후
7일 이내 접수
무화
MUHWA BOKSUNI
강릉에서 도자 작업실 ‘무화’를 운영하는 주윤영 작가는
한국의 전통문화가 지닌 의미와 상징을 현대적인 도자 공예로 풀어냅니다.
전통적인 소재를 다양한 흙과 유약으로 재해석하고,
하나하나 손으로 빚고 다듬는 과정을 통해 투박하면서도 따뜻한 형태를 만들어
일상의 공예품에 전통의 의미를 담아 삶의 평안과 풍요, 좋은 기운을 전하고자 합니다.
예로부터 명주실을 감은 명태는 액운을 막고 풍요와 건강,
좋은 기운을 기원하는 의미로 사용되어 왔습니다.
크게 뜬 두 눈에는 집 안으로 들어오는 나쁜 기운을 살피는 의미를,
몸을 감싼 질긴 명주실에는 좋은 기운과 인연이 오래 이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무화의 ‘복순이’는 이러한 액막이 명태를 도자로 재해석한 오브제입니다.
전통적인 상징은 그대로 간직하면서도 일상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놓일 수 있도록 무화만의 담백하고 정겨운 형태로 표현했습니다.
좋은 기운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몸통을 하나하나 손으로 다듬고 깎은 뒤 화장토를 여러 차례 덧발라 완성하며,
1250℃의 고온에서 소성합니다. 손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생겨나는 조금씩 다른 형태와 질감 또한 복순이만의 특징입니다.
집들이나 개업, 새로운 시작을 앞둔 이에게 좋은 기운을 전하는 의미 있는 선물로도 추천합니다.
BRAND
MUHWA
COUNTRY
KOREA
MATERIAL
CERAMIC
SIZE
W 130 mm
D 35 mm
명주실 200 mm








상품 유의사항
- 수작업으로 만드는 특성상 모양이나 크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 복순이의 머리는 동쪽이나 집안쪽을 바라보게 해주세요.
배송 기간 : 1일 ~ 3일
배송료 4,000원
배송지역 : 국내
*제주도를 포함한 도서/산간지역은 추가 배송비 5,000원 부과
<재고 보유시 1~3일 내 출고 / 재고 없을 경우 2주정도 소요>
교환 및 반품 수령 후
7일 이내 접수
무화
